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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곳서 영화∙밥∙쇼핑 해결∙∙∙몰링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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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들의 쇼핑몰 투자금액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최근 신세계는 2023년까지 매출 88조원, 투자 31조4000억원, 고용 17만명을 달성한다는 비전2023을 발표했다. 대형 유통사가 적극적으로 쇼핑몰 사업에 투자를 하여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전략 중에 하나이다.

롯데쇼핑도 최근 제2롯데월드몰을 비롯, 송도, 등 많은 곳이 쇼핑몰 입점 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대백화점도 김포와 송도 등에 적극적으로 쇼핑몰 투자를 늘리고 있다.

대형마트도 단순히 장을 보는 장소가 아닌 복합 쇼핑몰처럼 소비자의 다양한 Need를 반영할 수 있는 쇼핑몰 형태의 Mart를 개점하고 있다. 

몰링화 현상은 앞으로도 지속 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향후 창업을 생각하고 있는 예비창업자이라면 특수상권 입점에 대해서 많은 고민이 필요할 것이다.

특수상권 입점 시 고려해야 할 점은 먼저 쇼핑몰이 활성화 될 수 있을 것인지 예측하는 것이다. 만약, 쇼핑몰의 영업성이 좋지 않을 경우 입점되어 있는 많은 점포들이 운영에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반드시 예비창업자들은 계약 전에 쇼핑몰에 어떤 브랜드가 입점이 예정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두번째, 특수상권은 임차료가 다소 비싸기 때문에 매출 예상이 중요하다. 예상매출을 정확하게 산정한 후 임차료, 인건비 등 비용을 감안하여 수익을 계산해야 한다. 세번째, 특수상권은 쇼핑몰, 병원, 학교, 역사 등으로 다양하기 때문에 정보파악에 주력해야 한다.

네번째, 인터넷을 검색하면 특수상권에 입점이 가능하다는 많은 광고글이 있다. 하지만, 많은 부분들이 허위물건 또는 양도양수 물건이기 때문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최근 베이비붐 세대의 퇴직, 지속적인 경기불황이 이어지면서 창업을 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초보 창업자는 정보력, 경험 등 많은 것들이 부족하기 때문에 특수상권 입점과 같은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 ‘원할머니보쌈∙족발’, 쇼핑몰∙역사∙병원 등 특수상권창업 무료특강을 11일에 진행한다.

얼마 전 ‘원할머니보쌈∙족발’과 ‘박가부대찌개’를 운영하는 원앤원(주)는 예비창업자들의 성공창업을 돕기 위해 성공창업지원센터를 만들었으며, 실전에서 도움이 되는 창업강의를 시작했다. 

이번에는 이러한 기조에 맞추어 11월 11일(수) 낮 3시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에 위치한 원앤원㈜ 서울사무소에서 특수상권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특수상권 사업설명회에서는 특수상권 입점할 수 있는 방법, 주의해야 할 사항, 운영노하우 등 전반적인 사항을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해줄 예정이다.

사전 예약 및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s://success.wonandwon.co.kr) 참고.


강동완 [email protected]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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