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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죤, 현지 퇴근 장려하는 ‘AR시스템’, 직원들 사이 높은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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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쉬어 업무 능률 높아지니 회사에서 인센티브까지 지급, 직원들 일석삼조 이득”

종합생활용품전문기업인 피죤의 스마트 워킹(Smart Working) 정책이 직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으며 국내 기업의 모범 사례가 되고 있다.

피죤은 직원들의 자유로운 출퇴근을 통해 삶의 질 만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는 자사의 ‘스마트 워킹(Smart Working)’ 정책에 따른 AR시스템이 성공적으로 정착, 회사는 물론 직원들 모두에게 이익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AR시스템은 전국을 대상으로 영업을 하고 있는 당사 영업 직원들에 한해 자유로운 출퇴근이 가능하도록 만든 것으로 방문하는 매장의 Tag만 터치하면 출퇴근이 자동적으로 된다.

AR시스템은 영업 직원 개인 개인은 보다 정확한 시간 관리를 하게 됨으로 현장 매장 영업에 더욱 매진할 수 있어 개인의 성과를 높이는 기회와 개인이 보다 더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 한다.

무엇보다 자유로운 출퇴근으로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과 충분한 개인 여가 시간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AR시스템을 적용하면, 모든 영업 직원들이 서울 강남 역삼동 본사에 굳이 복귀하지 않고 현장에서 바로 퇴근이 가능 하다.

이로 인해 가족과 함께 하는 ‘저녁이 있는 삶’이 가능해지며, 영업활동 시간에 대한 손실 역시 축소할 수 있어, 근로자들과 회사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윈-윈(win-win)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이 도입되기 전, 업무 특성 상 하루에도 3~4개의 매장을 돌아다녀야 하는 영업직들은 지방에 갔다가 서울의 교통 지옥을 맛보며 강남 한 복판에 있는 본사로 들어와야 했다.

피죤 이주연 대표는 “일과 삶이 조화를 이루는 것은 개인은 물론 회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된다”며 “스마트 워킹으로 인해 가족들과 단란하고 행복한 여가와 휴식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피죤은 향후 스마트 워킹 차원에서 다양한 복지 정책을 도입해 직원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보다 많은 투자를 단행 할 예정이다.



강동완 [email protected]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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