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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브랜드 '본오본', TV 광고로 한국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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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 제조사인 아르헨티나의 ‘아코르(ARCOR)’가 자사의 브랜드 ‘본오본(BonoBon, 이하 본오본)’이 더욱 적극적인 한국 시장 공략을 위해 TV 광고를 시작했다.

‘본오본’ 초콜릿은 본격적인 한국 시장에서의 활동을 위해 한국에서 판매 17년만에 첫 TV 광고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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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는 한국의 소비자들과 친근하게 소통하기 위한 컨셉으로 어린 시절 처음 맛 보고, 친구와 함께 나누고, 연인과 함께 설레는 순간 등 달콤한 순간에는 본오본이 항상 함께라는 것을 보여준다.
 
“처음 맛 본, 함께 나누어 본, 가슴 설레어 본 본오본”이라는 카피로 마음을 나누는 따뜻함을 담고 있다. 달콤한 나의 순간을 보여주는 ‘본오본’ 광고(https://youtu.be/P_mmsr8lVtU)는 케이블 채널인 tvN, M.net, 투니버스 등에서 다양한 시간대에 만나볼 수 있다.

‘본오본’ 초콜릿은 1984년에 처음으로 만들어져 전세계 60개국에서 사랑 받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17년 동안 꾸준한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한국에서 인기가 많은 ‘본오본 수아브’, ‘본오본 블랑코’, ‘본오본 초콜릿’ 등은 달콤한 초콜릿 안에 바삭한 웨이퍼와 땅콩 크림이 꽉 차있어 고소함까지 느낄 수 있다.
 
또한 두꺼운 제품 포장지와 실링처리를 사용해 제품 품질 보장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수준 높은 제품을 적절한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한편, 한국 시장에서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아코르의 인기 브랜드 ‘본오본’은 TV 광고 시작과 함께 올 9월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수입과 판매를 시작하여 한국 고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강동완 [email protected]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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