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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잉, ‘냉장고를 부탁해’ 제휴 이벤트 메뉴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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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프리미엄 레스토랑 검색 예약 서비스 '포잉'이 5월부터 진행해 온 ‘냉장고를 부탁해’ 이벤트가 많은 이들의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메뉴를 새롭게 개편하고, 레스토랑을 3개 매장에서 7개 매장으로 확대해 진행한다.

확대 개편되어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최현석 셰프의 ‘엘본 더 테이블', 미카엘 셰프의 ‘젤렌', 방송인 홍석천의 레스토랑 ‘마이스윗', ‘ 마이치치스', ‘마이누들', ‘마이홍’ 등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의 출연진인 각 셰프들의 레스토랑에서 진행된다.


방송에 선보인 인기 메뉴들을 리뉴얼해 세트 메뉴로 제공한다. 포잉 예약 고객만을 위해 실시되는 이벤트로 포잉 스마트폰 앱 또는 웹을 통해 실시간 예약이 가능하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게스트들의 냉장고 재료를 활용해 15분 만에 훌륭한 요리를 만들어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방송에서 선보인 메뉴는 매번 문의가 끊이지 않을 정도로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런 시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냉장고를 부탁해’와 ‘포잉’은 함께 ‘냉장고를 부탁해 세트 메뉴'를 구성, 지난 5월부터 선보여 왔다.

국내 최고 레스토랑과의 제휴를 통해 새로운 파인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는 행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포잉은 이번 ‘냉장고를 부탁해’와 ‘셰프와의 만남’ 이벤트를 토대로 보다 다양하고 지속적인 이벤트를 기획해 선보일 계획이다.

강동완 [email protected]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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