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미국 북서부체리, 서울 가로수길 팝업스토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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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북서부체리협회가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미국북서부체리협회는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에 북서부체리 팝업스토어 오픈기념으로 배우 김지우 방문행사를 가졌다.

김지우는 평소 체리를 즐겨먹는 체리 마니아로 알려져 있는데, 이날 스타셰프인 남편 레이먼 킴이 제안한 여름체리음료 '체리민트아이스티'를 방문객들에게 증정하며 체리의 뛰어난 맛과 효능을 알렸다.

이에 미국북서부체리협회 관계자는 "체리는 온 가족이 즐겨먹는 건강한 과일로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어가는 건강미인 김지우가 체리와 잘 어울려 초대하게 되었다"고 말을 전했다.

미국 북서부체리 팝업스토어 행사는 6월 30일(화)까지 가로수길에서 진행되며, 체리 무료시식 체험을 비롯해 다채로운 이벤트가 함께 펼쳐진다.

한편 월등한 당도와 맛, 항암효과, 강력한 항산화를 지닌 미국 북서부체리는 세계 최대의 체리 생산 지역인 미국 북서부 5개 주(워싱턴, 오리곤, 아이다호, 유타, 몬태나)에서 생산돼 일명 '워싱턴 체리'라고 불리며, 전 세계 체리 생산량의 70% 이상, 국내 수입량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오는 8월까지 백화점, 대형마트 등에서 구입가능하다.
임한별 hanbuil@mt.co.kr  |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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