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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에도 창업열기는 ‘후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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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제34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가 13일(토)까지 3일간 서초구 양재동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1층 전관에서 개최한다.


메르스에도 불구하고 첫 날부터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박람회장을 찾은 가운데 박람회는 80여개 기업의 180여 부스가 참여해 소자본 창업을 비롯 1인가구, 실버 창업 등 최근 성장세를 보이는 트렌드들을 한눈에 만날 수 있다.

협회는 이번 박람회를 인테리어 부스비용을 경감시킨 기본 부스로 통일하여, 브랜드 간 이미지 격차를 줄임으로써 예비창업자가 외형이 아닌 내실 있는 브랜드를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입장료는 무료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측은 첫날 방문객 7천명이 넘어서면서 메르스 예방에 열감지 카메라와 손세정제를 준비했다. (사진=강동완 기자)

한편, 협회는 메르스 예방 및 대책차원으로 행사장에 열감지기 카메라와 손소독제, 마스크를 전면 비치하고, 응급구조차량을 대기시키는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동완 [email protected]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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