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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마을, 유기농 매실 예약판매…가격 부담 '확'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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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매실예약전 @머니위크MNB, 유통 · 프랜차이즈 & 창업의 모든 것

프랜차이즈 친환경·유기농식품 전문점인 '초록마을'이 오는 5월 23일까지 전국 390여개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유기농 매실 예약판매’를 진행 한다.

초록마을은 행사를 위해 국내 최대 매실 생산지인 광양과 하동 일대에서 유기농 농가를 엄선한 후 생산자와 계약재배를 통한 안정적 공급량 확보로 지난해 보다 가격을 낮추었다. 

이번 행사의 유기농 매실 판매 가격으로 청 매실은 35800원부터 69800원까지, 토종매실의 경우 38800원에서 75800원까지이며 전년대비 최대 30% 저렴해졌다. 

또 행사 기간 구매 고객에게는 10% 추가 할인을 제공하고, 산지 직송으로 구매 상품을 받아 볼 수 있어 저렴한 가격에 신선함까지 더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초록마을 관계자는 "재배방법이 까다로운 유기농 매실은 일반 매실에 비해 수확량이 적어 가격이 높은 편”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품질 좋은 유기농 매실을 부담 없이 구매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설아 sasa7088@mt.co.kr  | 

머니S 산업1팀 재계 담당 기자.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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