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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네 · 치킨방앗간… 프랜차이즈 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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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을 추구하는 (주)김가네의 '김가네 김밥'과 '치킨방앗간'이 제33회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에 참가했다.

김가네는 김밥 분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성공창업의 대명사로 믿음과 신뢰를 주는 브랜드중에 하나이다.
▲ 김가네가 차별화된 아이템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강동완 기자)

1994년 즉석김밥준문점으로 대학로본점 오픈이후 꾸준한 성장을 이룩하고 있다.

김가네 관계자는 "분식 프랜차이즈의 경우, 기술과 경험이 없는 초보자일수록 유리한 노하우가 많은 프랜차이즈 유리하다"라며 "경기 불황에도 위험부담이 없는 대중적인 아이템으로 김밥과 분식이 전 연령층에서 꾸준하게 사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김가네는 가맹점 매출증대를 위한 전사적 브랜드 홍보와 프로모션,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또다른 브랜드인 '치킨방앗간'은 댜양한 치킨메뉴와 꾸준한 신메뉴 개발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고 있는 차별화된 브랜드이다.
▲ 치킨방앗간 (사진=강동완 기자)

김가네의 경우, 가맹비 500만원을 포함해 10평기준으로 4천7백만원이, 치킨방앗간은 10평기준으로 3천700만원이 소요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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