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르플랑 지티' 레이싱 냄새 폴폴 나는 프랑스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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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모델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국순당, 르플랑 GT와인' 소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국순당이 '르플랑 지티(GT)' 판매를 시작해 이를 알리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르플랑 지티는 전 벨기에 국제 카레이싱 챔피언인 디크 베르미쉬가 은퇴 후 독학으로 양조교과서를 보고 100% 유기농으로 재배된 포도를 손 수확해 빚어 원칙대로 만든 프랑스 와인이다.

특히 세계적인 와인평론가 잰시스 로빈슨은 2006년산 GT-1에 20점 만점에 17.5 라는 높은 점수를 주었으며, 세계 최고 영향력을 자랑하는 로버트 파커는 2007년 GT-1 와인을 95점으로 평가했다.

한편 와인 이름은 경주용차인 그란투리스모(Gran Turismo)에서 유래하여 지티(GT)라고 명칭하였다.
임한별 hanbuil@mt.co.kr  |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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