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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제작사 우아한형제들, ‘일하기 좋은 기업 50’ 중소기업 부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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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배달의민족’을 서비스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지난 18일 한남동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2014 잡플래닛 어워드‘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 50’ 중소기업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기업 평가 사이트 잡플래닛과 포춘코리아가 공동으로 발표한 ‘일하기 좋은 기업 50’에서 ㈜우아한형제들은 모든 항목에 걸쳐 평균 이상의 점수를 받으며 중소기업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구체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은 항목으로는 믿고 따를 수 있는 리더, 수평적인 사내문화, 유쾌한 사람들, 빠른 성장, 무제한 도서 구입 지원 등이 꼽혔다.

잡플래닛과 포춘코리아가 주최한 ‘2014 잡플래닛 어워드’는 국내 최초 임직원의 평가로 일하기 좋은 기업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우아한형제들의 김봉진 대표는 “임직원들이 직접 뽑아 준 상이라는 점에서 올해 받은 어떤 상보다도 의미가 크다”며 “올 한해 모든 임직원들과 행복하게 일할 수 있었기 때문에 배달의민족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배달음식 주문 어플리케이션 부분 경쟁업체는 요기요는 이번 ‘2014 일하기 좋은 한국 기업 50’경영진 평가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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