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샤브향에서 고객 건강 챙기는 ‘새싹삼' 드려요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프랜차이즈 월남쌈 샤브 전문점 ‘샤브향’에서 ‘새싹삼’ 무료 서비스를 진행한다.
‘샤브향’ 전매장에서 새싹삼을 식전 메뉴로 1인 한 뿌리씩 제공한다. 더 먹고 싶은 고객에게는 다섯 뿌리를 4000원에 판매한다.

‘슬로푸드’를 지향하는 ‘샤브향’은 샤브샤브 자체로도 건강식이지만 끈임없어 더 건강한 메뉴를 제공하려고 애쓰고 있다.

샤브샤브 주문 시 제공되는 샤브 채소와 월남쌈 채소를 컬러풀한 20여 가지 특수 채소의 조화를 더했으며, 사이드 메뉴로 판매하고 있는 쌀국수는 송학식품과 함께 우리쌀생면을 개발해 쓰고 있다.

‘새싹삼’은 주로 뿌리만 먹는 인삼, 산삼과는 달리 뿌리, 줄기, 잎까지 통째로 먹는 건강 채소이다. 새싹삼은 기존 고가 삼을 좀 더 저렴하게 즐길 수 있도록 재배된 것이다. 24개월 삼을 이용해 30~40일 정도 키운다.

새싹삼은 특히 잎에는 뿌리의 8~9배 가까이 되는 사포닌이 들어 있어 일반 수삼보다 건강에 훨씬 좋은 식재료다. 사포닌은 비만예방은 물론, 고혈압과 동맥경화 등 각종 생활습관병을 예방하고 원기 증진, 면역력 강화 등에 효능이 있다.

새싹삼은 웰빙족 소비자 사이 대량 구매할 정도로 인기 있는 식품이다. 새싹삼 맛은 쌉싸름하면서도 가볍게 먹을 수 있어 아이 입맛에도 맞고, 식전 입맛을 돋워 에피타이저로도 적절하다. 샤브향에서는 전 사람 수대로 새싹삼은 무료 제공하고 있으며, 일부 매장 사정에 따라 아직 서비스 되지 않을 수도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