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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창업은 본질을 잊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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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생각하면 현실적인 감각이 떨어지게 된다.
명분과 원칙을 가지고 본질을 지켜야 한다.
본질을 놓치면 안된다. 또 창업시에는 공부를 해야 한다.

창업은 성공확률보다 실패확률이 높기때문에 내스스로 공부해야 한다.
대다수 창업자들은 주변인들의 말만 너무 믿는게 많다.

또 창업을 준비시에는 안정성, 수익성, 지속성을 살펴야 한다.
프랜차이즈 평균수명이 4년이다. 외식업은 3년도 지속되지 못하고 있다.

▲ 하프타임 한경표 대표 (사진=강동완 기자)

부산 경남지역 편의점 프랜차이즈 하프타임 한경표 대표는 최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관한 '프랜차이즈 CEO에게 듣는 성공스토리'를 통해 이같이 말하고, "과다한 수익이 나는 아이템도 조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수익률이 높다고 해서 모든것이 안전적이라고 볼수 없다는 것.

또 하 대표는 "지속성에 대한 정답은 없다. 오랫동안 유지하는 것은 본질의 문제와 명분이 바탕되어야 지속성있는 아이템을 선택할수 있다."라며 "지속성은 타사와 제품과 비교해서 가능성을 다각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공장 판매가보다 비싼지 저렴한지, 저렴하게 판다면 얼마나 지속적일지. 유사업종이 생길확률은 얼마나 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또 한 대표는 "상권은 반드시 동선을 잡아야 한다. 외식업은 맛으로 고객을 잡을수 있지만
동선은 지나가는 길에 있느냐 없느냐. 목적지의 마지막선이 되어야 한다."라며 "편의점의 경우는 목적지의 마지막선에 있는 세대수가 많은 상권이라면 유리하다."고 소개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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