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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 오는 10월31일 일산킨텍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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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3년 제10회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 모습

지역 농수축산인과 산학민계가 마 련한 전국 최대의 향토음식과 문화 축제가 서울에서 열린다.

오는 10월31일부터 11월01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 6B홀서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행사가 개최된다.

21세기 향토음식 및 지자체 관광시장의 다변화에 따른 우리 향토 식문화의 세계화 및 관광상품화 여건을 조성하고 우리향토음식문화 대중화 및 지역 향토음식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촉진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외교협회장 정태익대사가 대회장을 맡고 있으며 세계음식문화연구원(이사장 양향자), 한국푸드코디네이터협회(회장 진양호)가 공동 주최한다. 

행사기간 동안에는 전국 향토음식인들의 축제인 코나그랑프리와 각지방 농촌기술문화센터,농수축산인들이 참석하는 전국 향토음식품평회와 탑마이스터 초대 작가전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 행사를 주관하는 (사)세계음식문화연구원 이사장 양향자은 “이제 우리 토속향토식문화야 말로 세계 속에서 그 질과 다양함, 그리고 아름다움을 인정받고 있는 만큼 한 단계 성숙된 현재와 미래의 우리전통 향토음식문화가 공존하는 모습을 연출했다."고 말했다.


강동완 [email protected]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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