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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토마토 치즈버거를 2천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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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부터 2,000원의 가격에 즐기는 행복의 나라 메뉴!
맥도날드, 행복의 나라 메뉴 신제품 ‘토마토 치즈버거’ 출시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맥도날드'가 1,000원부터 2,000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행복의 나라’ 메뉴에 신제품 ‘토마토 치즈버거(Tomato Cheeseburger)’를 새롭게 추가했다.

토마토 치즈버거는 고소하고 부드러운 참깨빵에 100% 순쇠고기 패티, 싱싱한 토마토와 양상추가 만나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어 신선한 맛을 선사하는 제품이다. 가격은 2,000원이다.

맥도날드 마케팅팀 조주연 부사장은 “행복의 나라 메뉴는 지난 2012년 출시 이후 맥도날드의 인기 제품을 부담 없는 가격에 제공하여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며 “이번에 싱싱한 토마토를 넣어 더욱 건강하고 식감이 좋은 토마토 치즈버거로 다양하고 풍성하게 구성된 행복의 나라 메뉴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행복의 나라 메뉴는 이번에 출시된 토마토 치즈버거를 비롯한 불고기 버거, 맥치킨 등의 버거 메뉴를 각각 2,000원에 즐길수 있다.

또 아침메뉴인 에그 포테이토 랩, 맥너겟과 선데이 아이스크림은 1,500원 그리고 후렌치 후라이, 탄산음료, 아이스커피 및 프리미엄 로스트 커피는 1,000원에 제공하는 고정 메뉴 플랫폼으로, 365일 언제나 어느 맥도날드 매장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

강동완 [email protected]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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