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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주가 흥해야 매출도 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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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편의점 ‘CU(씨유)’가 오는 7월 3일까지 전국 14개 지역에서 가맹점주 커뮤니티 프로그램인 ‘CU두드림(Do Dream) 행사’를 진행한다.

올해로 6번째를 맞는 ‘CU두드림 행사’는 성수기 시점에 맞춰 가맹점주들이 휴식과 재충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으면 좋겠다는 가맹점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힐링’에 초점을 맞춰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 제공=CU

문화 공연과 함께 ‘에어볼 게임’ 등 다채로운 재충전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그간의 가맹점주들의 노고에 보답하는 축제의 자리를 만들어진다.
 
이웃 점주들과의 소통의 장(場)도 마련한다. 가맹점주가 나만의 점포 스토리를 소개하는 ‘공감 100℃’ 코너를 통해 본인의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가맹점주 대표들로 구성된 ‘CU가맹점상생협의회’에서 가맹점주들의 의견을 직접 경청하는 코너를 별도로 마련하여 소통의 폭과 깊이를 더한다.

BGF리테일 정준흠 영업지원팀장은 “가맹점주의 만족도 향상은 고객에 대한 친절, 점포 운영력 등 모든 측면에서 매출 선순환을 일으킨다”며 “가맹점주들과의 다양한 스킨십 프로그램과 함께 가맹점 수익력 향상을 위한 꾸준한 소통과 지원을 펼쳐갈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CU두드림 행사’는 ‘점포 수익력 향상을 위한 스토리 있는 점포 만들기’라는 주제로 가맹점의 경쟁력을 높임으로써 내실 있는 점포를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하절기 상품 전개 방안 및 객수 확대에 대한 정보와 마케팅 전략을 공유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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