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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폰 ‘골드폰’ 최대 57.5% .. 36,090원에 이달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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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세븐일레븐(대표 정승인)은 효도폰으로 알려진 ‘골드폰’을 이달 말까지 최대 57.5% 할인 판매한다.
 

이 기간 전국 3천여 세븐일레븐 알뜰폰 판매 점포에 방문해 BC카드로 ‘골드폰(84,900원)’ 구매시 정상가의 절반가격인 42,45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여기에 이통사(올레KT) 15% 추가 할인도 가능해 최대 57.5% 할인된 36,09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 제공=세븐일레븐

골드폰에는 3만원이 충전된 유심이 포함되어 있어 실 구매금액은 6,090원인 셈이다.

지난 4월 말 세븐일레븐과 이동전화업체 프리피아가 함께 출시한 ‘골드폰’은 중장년층에 특화된 알뜰폰으로 불필요한 기능을 과감히 제거하고 꼭 필요한 기능만 손쉽게 쓸 수 있도록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제품 대비 두 배 이상 큰 버튼과 큰 소리를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주변이나 가족들에게 위기상황을 알릴 수 있는 ‘SOS’ 버튼도 눈에 띄기 쉽게 핸드폰 뒷면에 별도로 만들었다.

또 이어폰 없이 청취 가능한 라디오 기능, 천지인 한글 입력방식을 채택하여 이용자 편의를 높였다.

한편 골드폰은 ‘효도폰’답게 중장년층이 직접 구매하기 보다는 젊은 자녀들이 부모 선물용으로 구매하는 경향을 보였다.


강동완 [email protected]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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