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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전복 삼계탕' 등 보양식 메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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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신탕

예년보다 일찍 시작된 더위에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이 5월 중순임에도 보양식 메뉴를 선보였다.

우선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의 중식당 ‘금룡’에서는 본토 조리장이 엄선한 건강과 미각을 담은 스페셜 보양식 ‘효(孝) 특선 메뉴’를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해삼, 검은콩, 오곡, 전복, 활가리비 등 건강 및 스테미나에 좋은 식재료를 이용하여 메뉴를 구성했으며, 7코스 요리와 단품 요리로 판매된다. 코스 요리의 경우 특선 전채를 시작으로 금룡 진보탕, 전가복, 아스파라거스 메라 바닷가재, 홍소 소고기 안심 두부 냄비요리가 차례로 제공된다. 가격은 1인 기준 12만원(세금, 봉사료 포함)이다.

또 단품 요리는 총 4가지가 준비되며, 용미봉탕면(사골)이 2만5000원, 금룡 진보탕이 4만원, 검은콩 소고기 일품두부가 4만2000원, 오곡해삼전복이 8만 5000원이다. 모두 1인 기준으로 세금과 봉사료가 포함되었다.

한편 한식당 ‘온달’에서는 각종 귀한 재료로 만든 ‘해신탕’과 ‘진귀보양탕’을 고정 메뉴로 선보인다.

'바다의 신’ 용왕이 즐겨먹는다는 ‘해신탕’은 각종 한방재료를 10시간 동안 우려낸 국물에 활전복과 영계, 세발낙지를 넣어 만든 전복 삼계탕이다. 진시황제가 불로장생을 위해 먹었다는 전복은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하여 예로부터 고급 수산물로 취급되고 있으며, 세발낙지는 정약전의 ‘자산어보’에서도 효능을 인정받은 음식으로 각종 무기질과 아미노산 등이 풍부하다. 해신탕은 반상으로만 판매하며 가격은 9만6000원(1인 기준/세금, 봉사료 포함)이다.

또 '진귀보양탕'은 오골계, 전복, 도가니, 홍삼 등 몸에 좋은 최상의 재료를 진국으로 푹 고은 보양식이다. 소화 흡수, 회복기 환자, 동맥경화, 고혈압에 효능이 있을 뿐 아니라, 각종 미네랄,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원기 회복에 최고라는 호텔측 설명이다. 가격은 24만원이다. (1인 기준/세금, 봉사료 포함).

<이미지제공=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강인귀 deux1004@mt.co.kr  |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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