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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오픈형 식당으로 분식집을 업그레이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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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식당에서 대한민국 1등 외식기업까지
김가네가 알려주는 장사의 비법

창업 시장이 프랜차이즈에 주목하고 있다. 경기침체로 인한 대규모 구조 조정으로 40~50대 퇴직자들과 경력 단절 여성들이 대거 창업 시장으로 몰리며 새로운 사업보다는 보다 안정적이고 검증받는 프랜차이즈 창업을 선호하기 있기 때문이다.

'프랜차이즈 창업의 신'시리즈는 프랜차이즈 창업을 시작하려고 하는 이들을 위한 실패하지 않는 식당 창업 노하우를 알려준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4대 프랜차이즈를 다루는 이 시리즈는 작은 식당에서 시작해 대한민국 1등 외식기업이 된 이들의 장사의 비법을 담았다.


▲ 제공=중앙 m&b
'프랜차이즈 창업의 신 : 김가네 김용만 편'은 ‘즉석 김밥’이라는 새로운 용어를 창출하며 분식집의 패러다임을 바꾼 김용만 회장의 성공 스토리를 담았다.
 
김가네 김밥은 대학로 한 귀퉁이에서 시작했지만 전국 400여 개의 가맹점을 거느리고 ‘보족愛’,‘파크볼’,‘치킨방앗간’ 등의 제2 브랜드를 거느린 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가 되었다.
 
이 책에는 김가네 김밥의 성공 스토리와 함께 음식 장사의 기본 자세, 성공하는 창업의 노하우, 프랜차이즈의 운영 원칙까지 외식업계에 종사하며 몸소 경험했던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았다. 만화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 책은 창업을 하려는 이들과 프랜차이즈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살아있는 장사의 기술을 전해줄 것이다.

저자인 '김승민'교수는 덕성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교수로, 일러스트그룹 ‘그림떼(Grimmte)’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 디자이너협의회 공모전 대상과 대한민국 산업디자인전 특선을 수상했다.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 사회와 철학 등을 재미있는 만화로 소개하는 일에 전념하고 있으며,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여성 건강을 위한 핑크리본 한국유방건강재단 이사, 중앙광고대상 심사위원 등 현실 디자인 산업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또 그림떼(Grimmte)는 어린이 책 일러스트와 학습만화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일러스트 전문가 그룹이다. 문화, 사회, 역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식과 정보를 재미있는 만화와 일러스트로 엮어 독자들에게 보다 쉽게 전달하기 위한 작업에 힘쓰고 있다.
 

강동완 [email protected]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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