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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와 '치킨' 함께하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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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주)멕시카나는 4년 연속 가수 아이유를 광고모델로 선정하며 지난 10일부터 CF를 공증파, 케이블, 유트브를 통해 공개했다.
 
멕시카나 관계자는 "올해도 아이유와 함께 4년 연속 모델 계약을 한 이유는 전 연령층에 사랑을 받는 모델이라는 점과 아이유 특유의 쾌활하고 건강한 이미지가 멕시카나 이미지와 적합하다"고 말했다.
 
또 "가맹점주들이 가장 선호하는 모델이라는 점에서 아이유와 함께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TV CF는 타 치킨 브랜드와 다른 방향으로 중독성 있는 댄스와 코믹스러운 콘셉트로 아이유가 직접 "바삭&야들"이라는 Song과 댄스를 선보인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중독성이 있는 댄스로 소비자들에게 재미를 주고 있다.
 
'맥이 모자라' 콘셉트로 기운 없고 힘이 없는 아이유에게 멕시카나 치킨을 처방하여 그녀의 맥을 살린다는 코믹한 내용으로 소비자들에게 웃음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며 추후 SNS을 통해 메이킹 등 다양한 영상 및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했다.

▲ 제공=멕시카나

한편, 아이유는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를 16일 발표할 예정이다.
 
'꽃갈피'는 40대~50대에게는 향수를 나머지 세대에는 따듯한 아날로그 감성을 알리는 등 전세대가 교감할 수 있는 엘범으로 알려져있다.
 

강동완 [email protected]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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