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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주방, 오픈 키친 열풍.. 위생·청결 관리로 고객 신뢰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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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을 할 때 ‘청결’과 ‘건강’을 가장 우선시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외식업계에고객들이 직접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어 신뢰를 더하는 ‘오픈 키친’ 열풍이 불고 있다.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는 역삼점·상계점·신림점·시흥점 매장에 ‘고기 바’가 있어, 조리사가 구이용 고기를 손질하거나 육회를 즉석에서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다.

▲ 제공=강강술래

고객이 주문하면 그때그때 신선하게 제공하므로 신뢰를 얻고 있으며, 집에 있는 가족을 위해 갈비나 국거리용 양지 등을 따로 구매해갈 수도 있다.

한국 피자헛은 ‘피자헛 키친’을 론칭했다. 이곳에서는 주문한 메뉴의 조리 과정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소비자가 직접 토핑을 선택할 수 있도록 ‘유어 크리에이션(Your Creation) 피자’를 특별히 출시했다.


멕시칸 풍의 ‘타코 피자’와 신선한 샐러드에 치즈가 어우러진 ‘샐러드 피자’ 2종 중 선택하면 된다.
 
롯데백화점 건대 스타시티점에 입점한 ‘모스버거’ 도 오픈키친 방식이 대표적인 콘셉트인 햄버거 전문점이다. 손님이 주문한 음식의 조리 과정을 확인할 수 있게 매장을 구성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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