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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프랜차이즈 창업은 '치어스'에서.. 차별화된 주방인력시스템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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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종에서 창업한 경험이 있는 창업자들의 가장 큰 고민이 뭘까?


뭐니해도 주방인력 관리가 가장 힘들었다고 토로하는 창업자들이 많다. 이런 창업자들의 고민을 말끔히 해결해주는 프랜차이즈 기업이 있다.

프리미엄 호프 프랜차이즈 전문 브랜드인 치어스(www.cheerskorea.com)의 주방인력관리시스템은 현재 치어스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창업자들에게 가장 호응이 좋은 시스템이다.

▲ 제공=치어스

본사가 직접 주방인력 양성, 배치, 사후 고용관리하고 주방장의 휴무나 갑작스러운 사고 등에 대비해 항시 투입이 가능한 헬퍼시스템을 운용하여 가맹점주가 안정적인 매장운영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는 점주가 휴가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노동의 강도가 높은 외식업계에서 효율적인 운영시스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무엇보다 많은 외식프랜차이즈업체가 시도했으나 실패했던 치어스의 가장 차별화된 경쟁력인 주방관리시스템은 본사의 조리바이저가 정기적인 조리아카데미를 통해 지속적으로 고급 주방 인력을 양성해 검증된 주방 인력을 본사에서 직접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실질적으로 외식업을 창업하다보면 점주는 주방인력과의 마찰로 인한 스트레스가 심하며 주방인력의 갑작스런 사고는 그날 매출의 손해를 감수해야하는 위기상황으로까지 몰고간다.


외식 프랜차이즈업계에서는 이런 점주의 고민을 해결하고자 많은 시도를 하였지만 치어스만큼 13년간 지속해온 브랜드가 거의 없다.

한편, 치어스는 패밀리레스토랑과 호프가 결합된 레스펍으로 직장인들의 회식공간은 물론 가족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신개념 외식 공간이다.


70여 가지 다양한 호텔급 요리를 즉석에서 조리하는 메뉴 역시 그 맛이 매우 뛰어나 맥주뿐만 아니라 각종 주류와 안주,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는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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