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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캔들 매니아가 창업 가맹점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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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향초 브랜드 양키캔들은 대한민국에서 힐링 열풍과 함께 2014년 창업 히트 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어 프랜차이즈 업계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양키캔들 공식 수입원인 ㈜아로마무역이 전국에 '양키캔들'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전개 현재 80호점을 달성하고, 매달 8개이상 신규 가맹점을 오픈하면서 대한민국 향기문화에 기여하고 있다.


양키캔들 창업자 대부분들은 유학이나 출장 등을 통해 양키캔들을 접해왔던 마니아 고객에서 이젠 직접 창업에 까지 나서고 있다.

▲ 양키캔들 방배점 김윤희 점주 (사진제공=아로마무역)


양키캔들 방배점 김윤희 점주(39세)는 H 투자신탁에 근무한 재원으로 외국계 금융 컨설팅팀에서도 재직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커피전문점이나 아이스크림 전문점도 고려하였으나,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향초 아이템인 양키캔들을 선택했다.


창업 자금으로 1억 5천정도를 투자하였으며 현재 1년 넘게 양키캔들 가맹점을 운영중이다.


방배점 김윤희 점주는 "이미 양키캔들 매니아였기 때문에 상품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고, 양키캔들이라는 세계적이고도 가장 대중적인 브랜드라면 성공할 수 있다"고 믿었다고 말했다.


일반 외식 창업과 달리 유통기한 등의 문제가 없고, 다양한 신상품과 주지적인 시즌 상품 출시로 인하여 고객들의 관심을 끈다는 점을 강점으로 꼽고 있다.


또한,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프랜차이즈 관리 시스템을 갖춘 양키캔들 공식수입원 ㈜아로마무역에 대한 신뢰를 보내고 있다. 여성 1인 창업 아이템으로 많은 장점을 보유한 양키캔들이다.


김윤희 점주는 "대한민국 국민 모두 양키캔들을 통해 힐링을 하고 양키캔들 대표 슬로건인 ‘행복한 가정, 편안한 향기’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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