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용'오지은·전효성 "우리는 여고시절 절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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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가족액터스
OCN '귀신보는 형사-처용'에 출연 중인 오지은(하선우 역)과 전효성(한나영 역)이 다정한 모습으로 촬영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오지은과 전효성은 함께 브이를 하고 환한 웃음을 지어 보이며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둘다 교복이 전혀 어색하지 않은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제작진은 빙의씬이 많다 보니 동시에 촬영하는 장면은 많지 않아 촬영장에서 두사람이 만날 일은 드물어 과거 회상씬을 통해 현장에서 마주치면 무척 반가워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3일 방송된 '처용' 4화에서 하선우와 한나영이 여고생 시절 절친이었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반전을 선사했다. 하지만 아직도 나영이 왜 죽게 되었는지, 하선우는 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안고 살아가는지 이유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아 여전히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돌아오는 일요일 방송 하는 <처용> 5화에서 나영이 왜 선우에게만 방의되는지, 둘 사이에 어떤 비밀이 존재하는지가 밝혀질 예정. <처용> 5화 ‘침묵의 도시’편은 3월 2일(일) 밤 11시 OC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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