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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륨 '덜' 먹고 싶다면 '건강삼삼급식소'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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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나트륨 섭취량(mg, 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보도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5일 우리 국민의 나트륨 과잉 섭취량을 오는 2017년까지 20%(3,900㎎)줄이는 것이 목표라고 밝히며 집단급식소들의 동참을 촉구했다.

이에 우선 모범적으로 나트륨을 줄이고 있는 업소를 ‘건강삼삼급식소’로 시범 지정할 것이라 밝혔다.

‘건강삼삼급식소’는 대표 메뉴의 레시피와 나트륨 등의 영양성분을 분석하고, 이중 나트륨이 높은 음식을 대상으로 양념이나 육수의 염도를 낮추거나 사용량을 줄이는 방법으로 나트륨을 낮춘 음식을 제공하는 급식소를 뜻한다.

또한 외식의 저나트륨 환경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현재 참여 중인 프랜차이즈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며, 이에 전국 기준 1,148개 매장(8개 업체)에서 약 2,000여개 매장(15개 업체)으로 늘어날 것이라 밝혔다.

현재 나트륨 줄이기 참여 프랜차이즈 업체는 8곳으로 ㈜놀부, ㈜병천아우내식품, ㈜봉추, ㈜영일유통, ㈜오니규, ㈜이바동, ㈜이학, ㈜토다이코리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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