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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네켄, 책임 음주문화 캠페인(Dance More, Drink Slow)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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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아민 반 뷰렌 (Armin Van Buuren)(사진제공=하이네켄 코리아)

맥주 브랜드 하이네켄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DJ 아민 반 뷰렌 (Armin Van Buuren)과 손잡고 클럽 혹은 파티에서 춤과 술을 즐기는 젊은 성인 소비자를 위한 책임 음주 문화 캠페인 <댄스 모어, 드링크 슬로우 (Dance More, Drink Slow)>를 펼친다고 발표했다.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젊은 소비자들이 클럽 혹은 파티 문화를 즐기면서 음주를 스스로 적절하게 즐기는 행동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현재 DJ Mag Top 100에서 2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아민 반 뷰렌은 절제할 줄 아는 음주 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새로운 트랙 ‘세이브 마이 나이트(Save my Night)’를 발표했으며 이 트랙은 유투브(https://youtu.be/DVHoVXzthY0)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또한 그는 하이네켄과 협업한 “엑스퍼리먼트 (The Experiment)”라는 영상에 출연, 같은 클럽에서 두 가지 형태의 밤을 보내는 것을 보여준다.

관객 수, 같은 장소, 시간대 등의 조건은 모두 동일하고, 두 실험조건에서의 유일한 차이는 DJ. 결과적으로 이 영상은 클럽 안에서 DJ의 활약에 따라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춤을 더 많이 추게 되고, 술을 천천히 즐기면서 마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하이네켄의 책임 음주 문화 캠페인의 슬로건인 <댄스 모어, 드링크 슬로우>를 확실하게 보여주는 이번 영상은 유투브(https://youtu.be/WRup4Xk7uK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J 아민 반 뷰렌은 하이네켄의 책임 음주 문화 캠페인과 협업한 이유로 “DJ들은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와 책임이 있고, 책임감 있는 음주 문화는 DJ들에게도 너무나 중요한 사안이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특히 ‘세이브 마이 나이트(Save My Night)’를 통해 이런 메시지를 내가 디제잉하고 있는 댄스 플로어에서 직접 팬들에게 전달 할 수 있어 정말 혁신적이면서도 독특하다고 생각한다” 라고 전했다.

하이네켄 글로벌 마케팅 책임자인 알렉시스 나사르드(Alexis Nasard)는 “하이네켄은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소비자들을 위한 올바른 음주문화를 성립해, 맥주가 사회에서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데 공헌하기를 원한다”라며, “하이네켄은 오직 하이네켄만이 가지고 있는 창의적인 방법을 통해 지나친 음주 관련 문제에 접근할 것이며, 이러한 방식은 소비자들로부터 좀 더 효율적으로 긍정적인 변화를 유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20개국 이상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술과 함께 춤을 즐기는 젊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가 실시될 예정이다. 하이네켄의 E.H.R (Enjoy Heineken Responsibly)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관련 페이지(https://www.theheinekencompany.com/media/features/dance-more-drink-slow)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댄스 모어, 드링크 슬로우 동영상>(출처=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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