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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중국 직접진출로 2017년까지 1600개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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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대표 허민회)의 베이커리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뚜레쥬르'가 올해 쓰촨, 허난, 산시(山西), 산시(陝西), 푸젠성 등 중국 다섯개 성省의 기업과 잇따라 마스터프랜차이즈(이하 MF) 계약을 체결하고 중국대륙 공략 거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 오는 2017년까지 중국 내 매장을 1600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뚜레쥬르는 중국의 MF 체결 지역인 허난성의 성도 정저우에 MF 지역 3호점을 오픈함으로써 현재 중국 내 뚜레쥬르 매장은 총 34개로 12년 말 19개에서 단 9개월 사이 2배 가까이 성장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뚜레쥬르가 진출한 지역 모두 중국에서 역사적, 정치적, 경제적 의미가 큰 곳이라 앞으로 사업 확장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특히 지난해 말 중국 중앙정부가 허난성을 중심으로 ‘중원경제구계획’을 승인하는 등 뚜레쥬르가 중원을 중심으로 거점 지역을 넓혀 가는 전략이 드넓은 중국 대륙을 공략하는 데 큰 의미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중국에 직접 진출과 MF 진출 등 다각화 전략으로 뚜레쥬르는 이제 중국의 동부 연안 대표 지역, 중원, 남서부의 쓰촨성까지 중국대륙 전역에서 균형감있게 사업을 확장할 수 있게 되었다”며 “뚜레쥬르와 MF 기업은 매우 중요한 파트너로 CJ푸드빌은 향후 MF 체결 기업은 물론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며 지속적으로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뚜레쥬르는 올해를 기점으로 2017년까지 중국내 매장을 1600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중국 외에 미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등 7개국에 진출해 117개 매장을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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