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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선물용 과자선물세트로.. '부모님을 위한 세트' 선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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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대표이사 김용수)는 추석을 앞두고 디즈니 픽사의 애니메이션 영화 ‘몬스터유니버시티’ 캐릭터를 활용한 과자선물세트 3종과 부모님을 위한 과자선물세트를 선보였다.

‘몬스터유니버시티 가면놀이 과자세트’(권장소비자가격1만원)는 주인공 ‘설리와 마이크’ 캐릭터를 사각과 육면체의 포장에 입체적으로 디자인하여, 포장지를 오려 가면놀이를 할 수 있는 제품으로 치토스, 꼬깔콘, 야채크래커 등이 들어 있는 선물세트다.

또 ‘몬스터유니버시티 버스형 과자선물세트’(권장소비자가격 1만원)는 스쿨버스 형태로, 하비스트, 롯데샌드, 코알라마치 등 제품이 들어 있다.

‘몬스터 과자세트’(권장소비자가격 5,800원)는 파우치 형태의 포장으로, 칸쵸, 왓따껌, 파스타스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제품이 들어 있는 선물세트다.

이들 제품은 그동안 선보였던 박스, 가방 형태의 과자선물세트와 달리 독특한 형태와 입체성을 살려 어린이들에게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또 영화가 개봉되는 9월14일부터 롯데제과와 디즈니가 공동으로 페이스북을 통해 ‘과자선물세트 갖고 싶은 사연 응모 행사’를 전개한다.

포장형태와 디자인을 성인의 취향에 맞춰 고급스럽게 설계한 과자선물세트도 선보였다. ‘생큐 기프트세트’(소비자가격 2만원)는 부모님을 위한 선물세트로, 자일리톨껌, 목캔디, 카스타드, 마가렛트, 빠다코코낫 등 어른들이 좋아하는 장수 인기 제품들이 들어 있다.

한편 롯데제과가 예년과 달리 다양한 가격대의 과자선물세트를 선보인 것은 불경기로 인해 선물을 고를 때 고민하는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혀 주기 위한 것으로, 판매량이 전년보다 1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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