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을 함께하는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에서 가맹점으로 전파.." 실천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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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동사무소와의 협약식 사진 (자료제공=코바코)

 
최근 프랜차이즈 업계에 '갑''을'관계와 상생, 나눔이 화두가 되면서 이를 실천하는 브랜드가 주목받고 있다.
 
(주)호경에프씨(브랜드명 코바코)는 정기적으로 재한 몽골학교 후원 및 수해 봉사활동, 사랑의 쌀 나눔행사 등 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이는 가맹본부만 하는 행사가 아닌 가맹점이 직접 참여해 더 주목받고 있다.
 
코바코 안산초지점 김상원 대표(가맹점주)는 인근 지역에 홀로 거주하시는 어르신들 및 결손가정의 소년, 소녀 가장들에게 매월 정기적으로 ‘코바코 사랑의 한 끼 나누기’를 실천하고 있다.
 
코바코 안산초지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사랑의 쿠폰은 김상원 대표가 직접 제작하고 직접 나눠주기 때문에 더욱 뜻 깊은 쿠폰이다.
 
“어려운 이웃들은 빈손으로 와서 식사를 하시면 무척 미안해 하시더라. 그래서 사랑의 쿠폰을 만들게 되었다. 사랑의 쿠폰을 나눠드릴 때도 무료식사권이 아닌 초대장이니 꼭 오시라고 당부드린다.”며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 또한 아름다운 김대표이다.

안산초지점 김 대표는 "내 부모같은 어르신들과 내 자식같은 소년, 소녀 가장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한 달에 한번 대접하는 것이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최고의 봉사라고 생각하여 '사랑나눔운동'에 적극 동참하게 되었다. 작은 나눔일지라도 봉사를 통해 계속 확대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본사의 사랑나눔운동과 안산초지점의 나눔사례를 알게 된 구리시 소재 코바코 가맹점들도 ‘사랑나눔운동’에 적극 동참하고자 발 벗고 나섰다.

코바코 구리인창점, 성림점, 교문점 대표들은 구리시의 동사무소와 협약을 맺고 독거노인과 사회복지시설, 저소득 가정 등 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매월 100만원 상당의 코바코 상품권을 후원하여 코바코 먹거리 나눔의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코바코 구리인창점 유용선 대표는 "나눔의 봉사란 나누면 나눌수록 베푸는 내가 더 기쁘고 행복해지는 묘약" 이라며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나눔부터 실천해보기를 권유했다.

가맹본부인 (주)호경에프씨 이용재 대표는 "가맹점에서도 본사와 뜻을 함께하여 ‘사랑나눔운동’을 실천해주니 감사하다. 본사와 가맹점이 꾸준한 사회환원 활동을 이어가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며 "코바코의 ‘사랑나눔운동’이 타기업의 귀감이 되어 기업의 사회환원 활동이 더욱 활발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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