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가맹본사 직원도 창업하는 아이템, 가마로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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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SV팀 강진우 팀장 이하 6명, 가마로강정 삼성동점 투자자




전통 가마솥에 튀기는 테이크아웃 전문점 “가마로강정”은 가맹본사 직원이 직접 창업해, 관심 있는 창업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 4월 16일에 오픈하여 일매출 200만원 이상을 올리는 가마로강정 삼성동점은 ㈜마세다린 가마로강정 본사직원 9명이 힘을 모아 창업을 시작한 매장이다.

투자 직원일동은 ‘가마로강정'의 수익성과 경쟁력을 그 누구보다 잘 알기에 시작하게 되었으며, 본사직원이 운영하는 만큼 매출, 맛, 위생, 서비스, 운영 등 모든 부분에서 우수한 매장으로 운영하겠다는 각오다.

㈜마세다린 정태환 대표는 직원들에게 교육과 창업의 길을 열어주었다.

정태환 대표는 직원 개개인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본사직원 46명 중, 14명을 세종사이버대학교 진학지원을 하였으며, 직영점 창업을 권장하여 총 13명의 직원이 투자해 대치점과 삼성동점을 운영하는 등, 기존 업무 이외에 개인의 역량 강화, 기타 사회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가마로강정은 4월 말, 대치직영점을 시작으로 8개월 만에 100호점을 돌파하는 저력을 보여주며 창업시장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가마로강정은 현재 130개 매장 오픈, 150호 점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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