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딕펑스' 광주첨단·홍대서 소규모 라이브 공연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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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슈퍼스타K' 시즌4 준우승의 주역 '딕펑스'(Dickpunks)가 오는 31일 ‘음악 고향’인 홍대로 돌아가 소규모 콘서트를 실시한다.

슈퍼스타K 참여 전부터 홍대 지역에서 인디밴드 유망주로 이름을 날려온 딕펑스는 팬들과 더욱 가까워지기 위해 오는 31일 홍대 놀이터에 위치한 음악 컨셉 카페 '달콤커피'에서 베란다 라이브 공연을 진행한다.

보컬(김태현), 피아노(김현우), 드럼(박가람), 베이스(김재흥)로 구성된 ‘딕펑스’는 지난해 실시된 '슈퍼스타K' 시즌4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4인조 밴드.

탄탄한 라이브실력과 감각적인 연주, 창조적이며 스타일리쉬한 작품력을 인정받은 ‘딕펑스’는 지난 25일 진행한 단독콘서트 티켓이 예매 시작 3분만에 모두 매진되는 기록을 세우며 ‘홍대 아이돌’에서 전국구 스타로 거듭났다.

베란다 라이브는 실력파 뮤지션이 매장에서 직접 방문객을 위한 무대를 선보이는 달.콤커피만의 특별 라이브로 ‘딕펑스’는 달.콤커피 홍대점 2층 야외 베란다에 설치한 무대에서 신규 미니 앨범 수록곡을 비롯한 다양한 노래를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달.콤커피 홍대점은 홍대 놀이터 바로 앞에 위치 해 있어, 매장에 들어오지 못한 고객도 홍대 놀이터에서 딕펑스의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딕펑스’의 베란다 라이브 공연에는 북유럽에서 온 여성 싱어송라이터 Katie goes to Tokyo(케이티 고즈 투 도쿄. 이하 KGTT)도 참가한다.

스웨덴 출신의 KGTT는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천사의 목소리'라는 칭송을 받으며 스웨디시-팝의 요정으로 떠오르고 있는 뮤지션이다.

한편 ‘딕펑스’는 오는 28일에는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달.콤커피 광주 첨단점에서 베란다 라이브를 진행, 광주 팬들에게 ‘딕펑스’만의 독특한 음악세계를 들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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