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움쿠엔, 와플, 브라우니 등 폼나는 유럽풍 디저트 풍성.. 식사후에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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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마치면 또 고민, 디저트 뭘로 할까
“한 가지 고집은 편식 여유갖고 반복 피해야”


커피전문점 등 카페 시장의 성장과 함께 디저트 문화가 일반화 되며 다양한 제품이 소개되어 식사에 이은 디저트 선택도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비즈니스 미팅의 경우 중요한 안건은 디저트 타임에 논의되는 경우가 많아 간단한 디저트 상식을 갖춘다면 분위기를 주도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다.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망고식스(www.mangosix.co.kr)는 독일식 바움쿠헨(Baumkuchen)을 판매한다. 바움은 수목, 쿠헨은 과자란 뜻을 갖고 있으며 중앙에 동그란 구멍이 나 있는 독일식 케이크다. 

자른면이 나무의 나이테처럼 여러층으로 되어있어 붙여진 이름이며 촉촉하고 달콤하다. 

망고식스는 기호에 따라 즐길 수 있도록 망고쿠헨, 투게더쿠헨, 베리쿠헨, 너트쿠헨 등의 종류가 있으며 토핑도 요거트 아이스크림, 과일, 견과류 등이 준비되어 있다. 

더운 날에는 시원한 아이스크림과도 함께 즐기면 좋고, 음료는 커피 또는 주스와 잘 어울린다.

맥도날드는(www.mcdonalds.co.kr) 새로운 프리미엄 디저트 ‘더블 초코 브라우니 (Double Choco Brownie)’ 를 오는 4월 30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더블 초코 브라우니는 유럽산 프리미엄 코코아를 사용해 브라우니 고유의 풍미와 쫄깃한 맛을 진하게 느낄 수 있다. 맥도날드는 이 외에도 맥플러리, 선데이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 콘과 다양한 맛의 밀크쉐이크 등을 선보이고 있다.

카페베네(www.caffebene.co.kr)와 카페띠아모(www.ti-amo.co.kr)는 정통 벨기에식 와플(waffle)을 판매한다. 와플은 벌집 모양으로 생긴 바삭한 과자위에과일이나 휘핑한 크림을 얹어 먹으며 유럽 전역에서 디저트와 브런치로 인기가 높은 음식이다. 

와플은 바나나, 딸기, 블루베리, 요거트 등의 종류가 있으며, 주문과 동시에 굽고 반죽은 당일 소비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아이스크림 전문점 배스킨라빈스(www.baskinrobbins.co.kr) 는 아이스크림 디저트 메뉴를 리뉴얼했다. 

기존 '아이스크림 슈'를 바삭한 식감을 살려 '비스킷 슈'로 새롭게 출시했다. 배스킨라빈스는 이밖에도 '아이스크림 롤', '쿠키샌드', '더블쿠키샌드', '스노우모찌' 등 아이스크림 디저트 메뉴를 제공한다.

망고식스 장기석 이사는 “디저트 문화가 일반화되어 선택도 식사 선택만큼 중요해졌다”며, “매니아를 자처하며 한 가지만 고집하는 것은 편식과 다름없고 식사로 섭취하지 못한 부분을 보충하거나 세계 다양한 문화를 즐긴다는 여유를 갖고 매번 다른 선택을 한다면 더욱 풍족한 디저트 문화를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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